제108회 총회 선거레이스 시작···부임원 · 총무 ‘2파전’ 예상 - 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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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8회 총회를 앞두고 각 노회별 선거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부총회장직과 총무직을 둘러싸고 후보군이 좁혀지면서 사실상 '2파전' 구도가 형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교단 안팎에서는 주요 직임을 둘러싼 물밑 움직임이 이미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각 후보 진영의 조직력과 지지 기반에 따라 선거 결과가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총회 개최가 다가올수록 관련 논의와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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